한국, 태권도 여자 -67㎏ 8강서 요르단에 2-0 승리

반려식물맘 20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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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가 2026년 10월 2일 열린 태권도 여자 -67㎏ 8강에서 요르단의 라잔 알라와슈데를 2-0으로 꺾었다.

공식 경기 기록에 따르면 경기는 이날 오후 4시 32분 도요하시 체육관 2번 매트에서 열렸다. 대회 기록상 215번 경기로 분류된 8강전이다.

곽민주와 송다빈이 2025 라인-루르 하계유니버시아드 태권도 대회에서 함께한 모습. 자료사진 · FISU · 원본 · CC BY 4.0

한국 선수는 1라운드를 7-6으로 따낸 데 이어 2라운드에서도 9-1로 앞섰다. 두 라운드 점수는 공식 기록에 각각 표시됐다.

경기 결과는 2-0이며, 공식 세부 기록에는 최종 점수에 따른 승리로 기재됐다. 상대인 알라와슈데는 요르단 선수로 등록됐다.

태권도 공식 종목 소개는 겨루기를 올림픽 종목으로 소개한다. 이번 경기는 여자 -67㎏ 체급의 토너먼트 8강으로 열렸다.

경기장인 도요하시 체육관은 아이치현 도요하시시에 있는 시립 체육관이다. 1989년 문을 열었으며, 대회 기간에는 태권도와 가라테 경기가 열리는 장소로 안내됐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한국 선수가 태권도 여자 -67㎏ 8강에서 요르단의 라잔 알라와슈데를 라운드 점수 7-6, 9-1로 제압하고 2-0으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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