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신영이 밥 소믈리에 자격증 취득을 위해 공부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10월 2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667회 말미에서 김신영은 학원에서 밥 소믈리에 강의를 듣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자격증이 있어야 인증할 수 있을 것 같아 공부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방송에는 시험을 치르는 장면도 담겼다. 밥 향만 맡고 평가하는 시험에서 김신영은 답을 밀려 쓰는 등의 이유로 OMR 카드를 여러 번 교체했다고 말했다. 이후 김신영의 집을 찾은 류혜영은 김치찜과 함께 밥을 먹고 맛있다고 감탄한 뒤 밥을 더 달라고 부탁했다. 김신영은 류혜영의 리필 요청에 뿌듯한 표정을 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