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의 근대적 기념 전통은 대종교가 1909년 음력 10월 3일을 ‘개천일’로 이름 붙이고 의례를 거행하면서 시작됐다.

1949년 5월 국무회의 결정 관련 보도에는 개천절 날짜가 11월 3일로 기록됐다. 그러나 최종 법률에는 10월 3일이 개천절 날짜로 정해졌다.
개천절은 1949년 10월 1일 「국경일에 관한 법률」이 공포되면서 국경일로 지정됐다.
참고 자료
개천절의 근대적 기념 전통은 대종교가 1909년 음력 10월 3일을 ‘개천일’로 이름 붙이고 의례를 거행하면서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