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는 그랜드티턴 국립공원에서 야구 경기를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진행한 것은 초기 실사였으며, MLB는 이를 경기 개최 계획으로 이어가지 않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따라서 현재 확인된 내용은 해당 장소에서 경기가 열릴 예정이라는 발표가 아니라, MLB가 개최를 검토하지 않겠다고 밝힌 것이다. 초기 실사 외에 구체적으로 어떤 항목을 조사했는지, 이후 별도의 계획이 있었는지는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참고 자료
MLB는 그랜드티턴 국립공원 경기 개최를 검토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진행된 것은 초기 실사이며, 경기 개최 계획이나 추가 검토 내용은 공개된 정보에서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