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원이 2026년 10월 2일 오후 2시 30분 열린 주짓수 남자 77㎏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구본철을 6-4로 꺾었다.
경기는 아이치현립 무도관 매트 2에서 진행됐으며, 공식 결과에는 박재원과 구본철이 모두 한국 선수로 표기됐다.

경기 상세 점수는 구본철 4점, 박재원 6점으로 확정됐다. 대회 자료는 해당 경기를 동메달 결정전으로 분류했다.
주짓수는 관절 꺾기와 조르기 등을 활용해 상대를 제압하는 무술로 소개됐다. 대회 종목 안내에 따르면 승리는 항복을 받아내거나 점수를 더 많이 얻어 결정된다.
종목 안내는 던지기와 마운트 포지션, 백 컨트롤 등 위치상의 이점에 점수가 주어진다고 설명한다.
경기가 열린 아이치현립 무도관은 1993년 개관했으며, 공식 시설 소개에 따르면 6개 경기장을 갖추고 있다.
참고 자료
박재원이 주짓수 남자 77㎏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구본철을 6-4로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