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짓수 남자 94㎏급 결승서 한국 선수, 사우디아라비아에 0-50 패배

환절기심함 20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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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박성후가 2026년 10월 2일 열린 주짓수 남자 94㎏급 금메달 결정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 선수에게 패했다.

공식 경기 결과에 표시된 점수는 한국 0점, 사우디아라비아 50점이다. 경기는 금메달 결정전으로 등록됐으며 결과 상태는 공식 확정으로 표기됐다.

2026 오키나와 국제 주짓수 선수권대회 경기 장면, 2026년 3월 28일 자료사진. · U.S. Marines 1MAW by Cpl. Ryan Sotodavila · 원본 · Public domain

경기는 한국시간 오후 3시 10분 아이치현 무도관 매트 2에서 열렸다. 한국과 일본은 같은 UTC+9 시간대를 사용한다.

대회 공식 경기 상세에는 한국 선수 박성후와 사우디아라비아 선수의 대진 및 최종 점수가 기재됐다.

아이치현 무도관은 공식 시설 안내에 따르면 1993년 개관했으며, 경기장 6곳을 갖추고 있다.

공식 종목 소개는 주짓수가 관절기와 조르기 등 그라운드 기술을 활용하며, 던지기와 포지션에 따른 점수 또는 항복으로 승부를 가린다고 설명한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주짓수 남자 94㎏급 금메달 결정전에서 한국 선수는 사우디아라비아 선수에게 0-50으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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