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주짓수 남자 94㎏급 동메달 결정전서 이란에 5-2 승리

N년차직장 20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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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는 2026년 10월 2일 주짓수 남자 94㎏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이란 선수에게 5-2로 승리했다.

경기는 이날 오후 3시 2분 아이치현 무도관 매트 2에서 열렸으며, 경기 결과는 공식으로 표시됐다.

카시오 베르넥이 2013년 팬아메리칸 주짓수 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모습. 자료사진. · Theentropykid · 원본 · CC BY-SA 3.0

공식 경기 상세에는 한국 선수의 점수가 5점, 이란 선수의 점수가 2점으로 기록됐다. 경기는 동메달 결정전으로 편성됐다.

주짓수는 일본 무술 전통에 뿌리를 둔 종목으로, 그래플링과 그라운드 기술을 활용해 상대를 제압하는 경기를 펼친다.

공식 종목 소개에 따르면 승리는 항복을 받아내거나 점수를 더 많이 얻어 결정된다. 던지기와 마운트, 백 컨트롤 등은 점수가 주어지는 기술적 상황으로 소개됐다.

경기장인 아이치현 무도관은 1993년 문을 열었으며, 여섯 개의 경기장을 갖추고 다양한 무도 경기를 개최하는 시설이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한국 선수가 주짓수 남자 94㎏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이란 선수를 5-2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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