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한국은 2026시즌 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김아림이 7언더파 65타를 적어내 단독 선두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경기는 2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섬 에바 비치의 호아칼레이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보도에 따르면 윤이나와 중국의 류위가 6언더파로 공동 2위에 자리했다. 오스턴 김과 세계랭킹 2위 지노 티띠꾼 등은 5언더파 공동 4위였고, 고진영은 4언더파로 공동 10위에 올랐다.

안나린과 이동은은 3언더파 공동 24위로 출발했다. 김효주·이정은6·이소미·강민지는 2언더파 공동 36위, 최혜진·임진희·이정은5·주수빈·유현조는 1언더파 공동 49위에 자리했다. 지난해 우승자 황유민과 전인지, 아마추어 성해인은 이븐파 공동 74위였다.
골프한국은 참가자 120명의 1라운드 평균 타수가 71.050타였으며, 최고 성적은 7언더파 65타, 최저 성적은 10오버파 82타였다고 전했다. 보도는 6번홀(파4)을 평균 4.233타로 가장 어렵게 플레이된 홀로, 1번홀(파5)을 평균 4.700타로 가장 쉽게 플레이된 홀로 소개했다. 따라서 1번홀은 평균 타수가 가장 낮은 홀이 아니라, 보도에서 가장 쉽게 플레이된 홀로 분류됐다. 이날 1번·2번·10번·18번홀에서는 각각 이글이 한 개씩 나왔다.
참고 자료
골프한국 보도에 따르면 김아림이 롯데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7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1번홀은 평균 4.700타로 가장 쉽게 플레이된 홀로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