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의 매각 대상에서 더는 포함되지 않는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는 김민재의 이적이 확정됐다는 소식이 아니라, 구단의 매각 구상과 관련해 보도된 내용이다.

다만 제공된 보도 맥락만으로는 구단의 공식 발표 여부나 이 같은 판단의 구체적인 시점과 조건을 확인할 수 없다. 따라서 현재 확인되는 변화는 ‘매각 대상이 아니라는 보도’로 한정된다.
기사 제목의 ‘이강인 따라 이적?’이라는 표현만으로 김민재와 이강인의 이적이 연결돼 있거나, 김민재의 이적이 추진 중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다. 보도에서 확인된 핵심은 바이에른 뮌헨이 김민재를 더 이상 매각 대상으로 보지 않는다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