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2026년 7월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완전 이적했다. 새 팀과의 계약은 2031년 6월 30일까지다.

이적 뒤인 2026년 8월에는 아틀레티코 동료들에게 한식을 대접했다. 팀의 한국 프리시즌 일정을 앞둔 시점에 마련한 자리로,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정확한 날짜나 장소까지 확인되지 않는다.
따라서 알려진 자리는 이강인이 아틀레티코에 합류한 뒤, 팀 동료들과 한국 일정을 앞두고 함께한 식사다. 보도된 범위에서는 한식을 대접했다는 사실이 확인된다.
참고 자료
이강인은 2026년 7월 PSG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완전 이적했고, 계약은 2031년 6월 30일까지다. 8월에는 아틀레티코의 한국 프리시즌 일정을 앞두고 동료들에게 한식을 대접했으며, 정확한 날짜와 장소는 공개된 내용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