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PSG 떠나 아틀레티코 완전 이적…계약은 2031년까지

반려묘 2026/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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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2026년 7월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완전 이적했다. 임대가 아닌 완전 이적으로, 소속팀이 PSG에서 아틀레티코로 바뀌었다.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아틀레티코와 맺은 계약은 2031년 6월 30일까지다. 따라서 현재 확인된 계약 기간은 2026년 여름 이적부터 2031년 6월 말까지다.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이적료나 아틀레티코에서 맡을 구체적인 역할은 확인되지 않는다. 확인된 변화는 PSG와 결별해 아틀레티코에 완전 합류했고, 계약이 2031년까지 이어진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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