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배우 김민의 일상이 공개됐다. 예고편을 보고 외국인인 줄 알았다는 전현무의 말에 김민은 “한국 사람이란 거 말해주러 나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민은 혼자 산 지 28년째라며 동두천에 있는 집을 소개했다. 가족끼리 친했던 형의 집으로,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아 해외를 오가며 지낼 때 머물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집을 거의 80~90년 된 곳이라고 했다. 방송에서 김민은 다락방 같은 공간에서 나와 집 밖의 발전기를 작동했고, 전구에 불이 들어오자 패널들이 놀라움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