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이 2026년 6월 서울 한남동의 카페들을 둘러보며 새 카페를 낼 장소를 알아보는 모습이 보도됐습니다. 확인된 내용은 새 공간을 검토하기 위해 주변 카페들을 살펴봤다는 것으로, 구체적인 후보지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보도만으로는 실제로 새 카페를 열기로 확정했는지, 어느 곳에 언제 문을 열 계획인지 알 수 없습니다. 따라서 현재 확인되는 상황은 한남동에서 입점할 장소를 알아봤다는 단계입니다.
앞서 제주에서 운영하던 카페가 폐업한 뒤 2년 만에 전해진 소식이라는 점도 관심이 모인 배경입니다. 다만 이번 보도는 서울에서 새 카페를 위한 장소를 둘러봤다는 내용이며, 운영 방식이나 개업 일정까지 발표된 것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