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이 10월 2일 열린 골프 남자 개인 스트로크 플레이 3라운드를 마친 뒤 합계 -12, 198타로 선두에 올랐다. 공식 결과에서 2위 그룹과는 한 타 차다.
3라운드는 일본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이스트 코스에서 오전 6시 30분 시작했고, 결과는 공식 확정됐다. 순위표에는 김주형이 18홀을 마친 것으로 표시됐다.

대만의 왕웨이쉬안과 일본의 히가 가즈키가 합계 -11, 199타로 공동 2위에 자리했다. 김주형은 두 선수보다 한 타 앞서 3라운드를 마쳤다.
한국 선수 가운데 문도엽은 합계 -8, 202타로 공동 5위에 올랐고, 김성현은 합계 -2, 208타로 공동 14위에 기록됐다.
종목 안내에 따르면 골프 경기는 통상 4일 동안 4라운드로 진행되며, 각 라운드는 18홀로 구성된다. 이번 남자 개인 스트로크 플레이도 10월 3일 4라운드가 예정돼 있다.
남자 개인 스트로크 플레이 4라운드는 10월 3일 오전 8시 15분 같은 코스에서 시작할 예정이다. 공식 일정에는 남자 팀 경기 4라운드도 같은 시각과 장소에 배정돼 있다.
참고 자료
김주형은 남자 개인 스트로크 플레이 3라운드에서 합계 -12, 198타로 선두를 기록했다. 4라운드는 10월 3일 오전 8시 15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이스트 코스에서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