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곤은 2025년 12월 HLB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이후에는 그룹 이사회 의장 역할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함께 전했다.

이번 발표에서 확인되는 변화는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하고 의장 역할에 힘을 싣겠다는 것이다. 따라서 ‘대표직 사임’은 확인된 내용이지만, HLB 그룹에서 완전히 물러난다는 발표로 볼 근거는 없다.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의장 역할의 구체적인 업무 범위나 대표이사직 사임 이후의 세부 일정까지 확인되지 않는다. 확인된 답은 2025년 12월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나고 그룹 이사회 의장 역할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는 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