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원은 1977년 한국 대표팀으로 대륙간컵 우승을 경험했다. 이 기록은 프로팀 소속과는 별도로, 그가 대표팀에서 참가한 대회 경력으로 확인된다.

프로 선수로는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에서 뛴 투수다. 확인된 자료는 두 팀에서 활약했다는 기본 정보만 담고 있어, 소속 기간이나 팀별 기록은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최동원은 롯데 자이언츠와 삼성 라이온즈에서 뛴 한국의 야구 투수이며, 1977년에는 한국 대표팀으로 대륙간컵 우승을 경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