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민아의 아역 시절과 2018년 드라마 활동

코인러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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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아는 2002년 드라마 《맹가네 전성시대》로 아역 데뷔했다. 이후 《다모》와 《패션 70s》 등에서 주인공의 어린 시절을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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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해를 돕는 일러스트 · 소재: Microsoft Fluent Emoji

2013년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는 어린 서도연 역을 맡았다.

2018년 드라마 《죽어도 좋아》에서는 이정화 역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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