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2026년 7월 25일 파리 생제르맹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완전 이적해 2031년 6월까지 계약했고, 새 팀에서 등번호 7번을 받았다.

이적 후인 2026년 8월, 이강인은 서울에서 아틀레티코 선수단과 스태프 약 80명을 한식 만찬에 초대했다. 검색자가 궁금해한 자리는 선수단과 스태프를 함께 초대한 식사 자리로, 연합뉴스는 한식 만찬으로 보도했다.
참고 자료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완전 이적해 등번호 7번을 받았다. 2026년 8월 서울에서 선수단과 스태프 약 80명을 한식 만찬에 초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