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2026년 8월 서울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단과 스태프 약 80명을 한식 만찬에 초대했다. 파리 생제르맹에서 아틀레티코로 옮긴 뒤 팀 구성원들과 함께한 자리로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서 확인되는 내용은 서울에서 선수단과 스태프를 초대해 한식을 대접했다는 점이다. 만찬이 열린 구체적인 장소와 메뉴는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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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2026년 8월 서울에서 아틀레티코 선수단과 스태프 약 80명을 한식 만찬에 초대했다. 만찬 장소와 메뉴는 공개된 내용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