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 배우의 연기 세계 조명

살찌는중임 2026/10/02
추천 0 비추 0 조회수 3198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액터스 하우스’는 2021년 시작한 토크 프로그램이다.

배우의 필모그래피와 연기 철학, 촬영 뒷이야기를 나눈다.

일반적인 관객과의 대화가 작품 전반을 다루는 것과 달리, 액터스 하우스는 배우 개인의 연기 생각과 대표 장면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2024년 액터스 하우스 초청 배우는 설경구, 박보영, 황정민, 천우희였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액터스 하우스’는 2021년 시작한 토크 프로그램이다. 배우의 필모그래피와 연기 철학, 촬영 뒷이야기를 나눈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