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뮤직뱅크 글로벌 페스티벌 인 재팬의 2차 출연진이 공개됐다. 축제는 12월 12일과 13일 일본 MUFG 스타디움(국립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양일 모두 오후 3시 입장, 오후 5시 공연 시작으로 안내됐다.
첫날에는 MISAMO, 나연(TWICE), ATEEZ, aespa, RIIZE, NCT WISH, Hearts2Hearts, ALPHA DRIVE ONE 등이 무대에 오른다. 둘째 날 출연진은 Stray Kids, ITZY, IVE, LE SSERAFIM, &TEAM, BOYNEXTDOOR, RESCENE, CORTIS 등이다. MC는 첫날 김재원과 사나(MISAMO), 둘째 날 김재원과 장원영(IVE)이 맡는다.
전석 지정석 1일권 가격은 세금 포함 2만2000엔이며, 1인당 회차별 최대 2매까지 구매할 수 있다. 공식 2차 선예매는 10월 4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접수 중이다. 업그레이드 티켓 판매 일정은 추후 별도로 안내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