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슬링 남자 자유형 65㎏ 한국 선수, 바레인 알리베고프에 3-1 승리

매운맛러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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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는 2026년 10월 2일 오전 11시 39분 나고야시 이나에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레슬링 남자 자유형 65㎏ 16강전에서 바레인의 알리베고프 알리벡을 3-1로 꺾었다.

공식 경기 결과에 따르면 한국 선수는 VPO1 판정으로 승리했다. 경기 상세에는 상대에게도 점수가 있었던 판정으로 표기됐다.

2014년 2월 8일 파리 골든 그랑프리 자유형 65㎏ 예선 경기. 자료사진. · Marie-Lan Nguyen · 원본 · CC BY 3.0

두 선수는 대회 1/8 결승전 178번 경기에서 맞붙었다. 경기 장소는 이나에 스포츠센터 ISC 매트 C로 기록됐다.

이번 경기는 체급별로 치르는 자유형 경기였다. 종목 공식 소개에 따르면 자유형에서는 신체의 어느 부위든 공격 대상으로 삼을 수 있다.

경기는 나고야시 이나에 스포츠센터에서 진행됐다. 공식 경기장 소개는 시설이 이나에 공원 안에 있으며, 제1 아레나와 양궁 연습장, 트레이닝실 등을 갖췄다고 설명한다.

공식 결과에는 한국 선수의 승리와 3-1 판정이 확정 결과로 기록됐다. 경기 시각은 한국과 일본이 같은 UTC+9 시간대인 10월 2일 오전 11시 39분이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한국 선수가 레슬링 남자 자유형 65㎏ 16강전에서 바레인의 알리베고프 알리벡을 VPO1 판정 3-1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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