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호는 40대를 앞두고 20대 때의 로맨틱 코미디 연기를 답습하지 않으려 했다고 밝혔다. 인터뷰에서는 40대에 어울리는 ‘어른 섹시미’를 연기 방향으로 언급했다.

이 발언은 로맨틱 코미디를 더는 하지 않겠다는 선언이라기보다, 과거에 했던 장르를 그대로 반복하지 않겠다는 취지로 볼 수 있다. 로맨틱 코미디 출연을 전면 중단하는지, 앞으로 어떤 작품을 선택할지는 공개된 내용만으로 확인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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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는 40대를 앞두고 20대 시절의 로맨틱 코미디 연기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신 ‘어른 섹시미’를 언급했으며, 장르 활동을 전면 중단한다는 뜻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출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