촐리스, 햄스트링 부상 의심으로 그리스 대표팀 하차…아스널서 검사 예정

도그맘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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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스 촐리스가 햄스트링 부상 의심 증상으로 그리스 대표팀에서 빠진다. 인터풋볼은 영국 이브닝 스탠다드를 인용해 촐리스가 부상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검사를 받으러 아스널로 돌아갈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촐리스는 2일 네덜란드전에 선발 출전했으나 전반 15분 그리스의 공격 도중 다리를 붙잡고 쓰러졌다. 의료진의 처치를 받은 뒤 경기를 계속하려 했지만 몸 상태가 좋지 않아 교체됐다. 인터풋볼은 햄스트링에 문제가 생겨 대표팀에서 하차하게 됐다고 전했다.

PAOK TV 인터뷰에 응하는 크리스토스 촐리스, 2020년 자료사진. · PAOK FC / ΠΑΕ ΠΑΟΚ · 원본 · CC BY 3.0

올 시즌 아스널에 합류한 촐리스는 현재까지 8경기에서 도움 4개를 기록했다. 인터풋볼 보도에 따르면 그는 맨체스터 시티와의 커뮤니티 실드 데뷔전에서 도움 2개를 올렸고, 이번 9·10월 A매치 기간 세르비아전에서는 득점했다.

인터풋볼은 카이 하베르츠도 근육 염좌로 이번 A매치 기간 대표팀에서 하차했다고 전했다. 촐리스 역시 부상으로 그리스 대표팀을 떠나게 되면서 아스널은 두 선수의 부상 소식을 접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촐리스는 네덜란드전에서 다쳐 그리스 대표팀에서 하차했으며, 햄스트링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아스널로 돌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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