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강도상해 사건 피고인은 2026년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피고인과 검찰은 판결에 불복해 모두 항소했다.

항소심 첫 공판은 2026년 8월 13일 열렸다. 피고인은 흉기를 소지하지 않았다고 혐의를 부인했고, 양측은 1심 판결에 항소한 이유를 각각 밝혔다.

2026년 9월 17일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피고인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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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자택 강도상해 사건 피고인은 2026년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피고인과 검찰은 판결에 불복해 모두 항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