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레라는 2017년 베네수엘라 U-20 대표팀의 일원으로 한국을 방문해 대회 준우승을 경험했다.
이번에는 성인 대표팀 선수로 울산에서 한국과 맞붙는다.
한국을 다시 찾는다는 점에서 당시 방문과 지금의 경기가 이어지는 맥락이 생겼다.
한국 팬들이 주목할 이름은 이강인이다.
베네수엘라의 에레라와 한 경기에서 마주하는 구도가 관심사지만, 두 선수의 실제 역할과 선발 여부는 경기 당일 출전 명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경기는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지는 A매치로, 날짜는 10월 2일이다.
에레라에게는 한국에서 준우승을 거둔 2017년 이후 이어지는 재방문이고, 한국에는 이강인과 베네수엘라의 에레라가 맞서는 경기라는 점이 관전 포인트다.
에레라가 한국 방문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도 경기 전 관심을 모은다.
한국과 베네수엘라의 A매치는 2026년 10월 2일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2017년 한국에서 U-20 월드컵 준우승을 경험한 양헬 에레라와 이강인의 맞대결이 주요 관전 포인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