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사진 원형 그대로 AI 복원 1930년대 대만의 탑티어 백화점인 국원백화점 여자화장실 국원백화점은 당시 대만여자들의 로망이었다고함 원본은 1931년 촬영 겨울철에는 왼쪽 수도꼭지에서 더운물이 나왔고,고급 비누가 비치되어 있었음 참고로 저 백화점은 돈없는 일반인들은 감히 들어가지도 못하는곳이었는데, 유일하게 돈없어도 들어가서 여유롭게 아이쇼핑을 즐길수 있었던게 대학생들임(여대생 포함) 대학생들은 물건 안사고 돌아다녀도 경비원들이 안쫒아냈다고함 그만큼 대학생들이 인정받던 시대 (당시 조선과 일본도 비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