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들의 차기작을 두 편 이상 모은 목록이 공개됐다. 게시물 제목에는 ‘26/10/2 ver.’라고 적혔으며, 유재명과 윤경호가 각각 9편으로 가장 많은 작품을 올렸다. 구교환과 김민하는 각각 7편이 기재됐다.
작성자는 영화와 드라마를 대상으로 하고 연극·뮤지컬은 제외했다고 밝혔다. 이미 개봉하거나 방송·공개된 작품은 빼고 촬영·방송·개봉 예정작을 포함했으며, 출연을 검토하거나 제안받은 작품도 목록에 넣었다고 설명했다. 작품 배열은 무작위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