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승준 유(유승준)는 세 번째 비자 거부 취소 소송에서 2025년 1심에 이어 2026년 10월 2일 항소심에서도 승소했다. 서울고등법원은 LA 총영사 측 항소와 유승준 측 부대항소를 모두 기각했다. 출처 1 출처 2

앞서 2025년 8월 1일 1심 법원은 비자 발급 거부 처분을 취소하라고 판결했다. 이번 항소심 결과는 그 판결을 둘러싼 양측의 항소에 대한 판단이다. [출처 3] 출처 2
따라서 확인된 내용은 1심의 거부 처분 취소 판결과, 양측 항소를 모두 기각한 항소심 결과다. 제공된 보도 내용만으로는 실제 비자가 발급됐는지, 이후 어떤 행정 절차가 진행됐는지는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1 출처 2 [출처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