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6일 KT전서 2027 신인선수 환영 행사 개최

퇴사러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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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은 키움 히어로즈가 오는 6일 오후 6시 30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2027 신인선수 환영 행사 ‘영웅의 첫걸음’을 진행한다고 보도했다. 행사는 신인 선수들을 선수단과 팬들에게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참석 대상은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자 하현승을 포함한 신인·육성선수 12명과 가족이다. 이들은 더그아웃과 불펜, 웨이트장 등 1군 선수단 시설을 둘러본 뒤 선수단과 인사를 나눌 예정이다. 선배 선수들이 프로 생활 경험과 조언을 전하는 멘토링도 진행된다.

시애틀 알래스카-유콘-태평양 박람회 군사 체육대회 야구 경기 자료사진. · Frank H. Nowell · 원본 · Public domain

신인 선수들은 사전 신청으로 선정된 팬 50명과 C게이트 안쪽 복도에서 첫 공식 팬 사인회를 갖는다. 부모님께 감사 선물을 전하는 시간도 마련되며, 이후 관중석에서 경기를 관람할 계획이다.

5회 말이 끝난 뒤에는 1루 응원단상에서 홈 팬들에게 자기소개와 프로 무대에 임하는 각오를 전한다. 경기 종료 후 신인 선수와 가족들은 고척스카이돔 그라운드에서 단체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행사를 마칠 예정이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키움은 6일 KT전에서 하현승 등 신인·육성선수 12명을 소개하는 환영 행사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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