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켓코리아는 원주 DB 프로미가 10월 4일 오후 2시 고양 소노를 상대로 2026-2027시즌 홈 개막전을 진행한다고 보도했다. 경기에 앞서 오후 1시부터 식전 행사가 열린다.
보도에 따르면 사전 행사는 W걸스와 그린엔젤스의 오프닝 퍼포먼스로 시작하며, 아레나 레이저쇼도 예정돼 있다. 입장 관중에게는 응원용 반다나와 LED 응원 팔찌, 타투 스티커를 기념품으로 제공한다.

경기장 야외광장에서는 오전 11시 30분부터 ‘디빅토리 챌린지존’을 운영할 계획이다. 슈팅력과 순발력, 지구력, 집중력을 활용하는 네 가지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미션을 성공한 참가자에게 경품을 지급한다.
원주 DB 농구단은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기념품 증정 등을 통해 홈 개막전을 팬들이 함께 즐기는 행사로 꾸밀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경기와 관련 행사는 모두 10월 4일 진행될 예정이다.
참고 자료
원주 DB는 10월 4일 고양 소노와 홈 개막전을 치른다. 경기 전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입장 관중에게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