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 양궁 남자 리커브 단체 결승, 한국 5-1 승리로 2연패 금메달

야근러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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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양궁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리커브 단체 결승에서 인도를 세트 스코어 5-1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김우진·이우석·김제덕이 나선 한국은 첫 세트를 비긴 뒤 두 세트를 연달아 따내며 대회 2연패를 완성했다.

2012년 런던 양궁 단체 3·4위전 한국 대표팀 자료사진 · Ian Patterson · 원본 · CC BY 2.0

첫 세트 점수는 56-56이었다. 어느 팀도 앞서지 못하면서 양측이 세트 포인트를 하나씩 나눠 가졌고, 결승은 1-1로 팽팽하게 출발했다.

두 번째 세트에서 한국은 57-50으로 인도를 따돌렸다. 세트 점수를 가져오며 3-1로 앞선 한국은 세 번째 세트에서도 56-54로 승리해 승부를 마무리했다.

2012 런던올림픽 남자 양궁 단체전 한국 대표팀 자료사진 · Ian Patterson · 원본 · CC BY 2.0

마지막 세트 점수 차는 2점으로 크지 않았지만, 한국은 두 번째 세트에 이어 다시 세트를 따내며 금메달을 확정했다. 세트별 결과는 56-56, 57-50, 56-54였고, 이를 합산한 최종 세트 스코어는 5-1이다.

김우진·이우석·김제덕은 인도와 맞선 결승에 함께 출전해 남자 리커브 단체 금메달을 지켰다. 이번 우승으로 한국은 아시안게임 이 종목에서 2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핵심 요약

김우진·이우석·김제덕이 출전한 한국은 인도와 첫 세트를 비긴 뒤 57-50, 56-54로 연속 승리해 5-1 금메달을 따냈다. 한국 남자 리커브 단체는 이 우승으로 아시안게임 2연패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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