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훈, 유도 남자 90㎏급 16강서 이 마데 사스트라 다르마에 29초 한판승

무지출중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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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김종훈이 2026년 10월 2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유도 남자 90㎏급 16강전에서 인도네시아의 이 마데 사스트라 다르마를 꺾었다.

공식 경기 기록은 김종훈이 경기 시작 29초 만에 한판으로 승리했다고 확정했다. 경기 일정에는 시작 시각이 오전 11시로 표시됐다.

유도 경기 장면 자료사진. · Shalom Bar Tal · 원본 · CC BY 4.0

경기는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의 AIA 다다미 1에서 열렸다. 대회 공식 기록에는 해당 경기가 공식 결과로 등록돼 있다.

공식 종목 소개에 따르면 유도는 체급별 개인전과 혼성 단체전으로 치러지며, 선수들은 다다미에서 맞붙는다. 경기 승패는 기술 점수와 벌칙으로 결정된다.

김종훈은 다음 동메달 결정전 대진에도 이름을 올렸다. 공식 일정에는 이란의 아미르 압바스 추판과 맞붙는 경기가 같은 경기장 AIA 다다미 1에서 이어질 예정으로 표시됐으며, 경기 시각은 별도로 공개되지 않았다.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는 2025년 7월 개장했으며, 공식 소개상 최대 수용 규모는 약 1만7000명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농구와 유도 경기를 개최한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김종훈이 유도 남자 90㎏급 16강에서 이 마데 사스트라 다르마를 29초 만에 한판으로 이겼다. 다음 동메달 결정전 상대는 이란의 아미르 압바스 추판이며, 공식 일정에는 경기 시각이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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