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나나가 소속사 써브라임과 재계약을 체결했다. OSEN 보도에 따르면 소속사는 나나와의 두터운 신뢰를 언급하며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번 소식의 핵심은 새 작품이나 앨범 발표가 아니라 소속사와의 계약을 이어가기로 했다는 점이다. 계약 기간이나 구체적인 지원 범위는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나나는 2009년 애프터스쿨 멤버로 데뷔했다. 이번 재계약 발표는 데뷔 후 활동을 이어온 나나의 소속사 관련 근황으로 전해졌다.
참고 자료
나나는 써브라임과 재계약을 체결했고, 소속사는 두터운 신뢰와 전폭 지원을 공식 입장으로 밝혔다. 계약 기간과 구체적인 지원 내용은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