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규리는 2020년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선별 역을 맡았다.
장규리, 2024년 11월 《지금 거신 전화는》 제작발표회 포토타임 자료사진 · K-POPIT 케이팝잇 · 원본 · CC BY 3.02022년에는 《치얼업》에서 태초희를 연기했다. 당시 작품은 장규리가 배우로 전향한 뒤 출연한 첫 작품으로 소개됐다.
2024년 출연작으로는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아름다운 우리 여름》, 《지금 거신 전화는》이 있다.
핵심 요약
장규리는 2020년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선별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