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롤)는 e스포츠 메달 종목으로 열린다. OCA가 대회 e스포츠 종목을 발표하면서 롤의 메달 종목 참가가 확인됐다.

본선 진출 경쟁도 진행 중이다. 예선에는 14개 팀이 참가해 4개 조로 나뉘며, 예선을 거쳐 6개 팀이 본선에 합류한다.
2022 항저우 대회에서 금메달을 딴 대한민국과 은메달을 차지한 대만은 예선을 치르지 않고 본선에 진출한다. 따라서 이번 대회에서 롤은 메달 종목으로 확정된 가운데, 일부 팀은 예선으로 본선 진출권을 다투고 있다. [출처 3]
참고 자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롤은 e스포츠 메달 종목으로 열린다. 예선에서는 14개 팀 가운데 6개 팀이 본선에 진출하며, 대한민국과 대만은 예선 없이 본선에 합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