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자택 강도상해 사건의 피고인은 2026년 6월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검찰이 항소해 사건은 2심 절차로 넘어가게 됐다.

확인된 경과는 1심 선고 뒤 검찰이 항소했다는 데까지다. 제공된 내용만으로는 피고인도 항소했는지 확인되지 않는다.

항소심 재판 일정과 심리 내용, 선고 결과는 제시된 정보에 포함되지 않았다. 따라서 현재 확인되는 것은 검찰 항소로 2심 절차가 이어진다는 점이며, 항소심 판단은 아직 확인되지 않는다.
참고 자료
피고인은 2026년 6월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고, 이후 검찰이 항소해 사건은 2심 절차로 넘어갔다. 제공된 정보로는 항소심 일정과 결과, 피고인의 항소 여부는 확인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