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카공화국과 아이티의 축구 대표팀이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네이션스리그 무대에서 격돌했다. 이번 경기는 2026년 10월 1일 도미니카공화국 산토도밍고에 위치한 펠릭스 산체스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개최되었다.
양 팀은 북중미 네이션스리그에서 승점을 다투며 경기 내내 팽팽한 흐름을 유지했다. 경기장에서는 양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의 치열한 경합이 이어졌다.

특히 도미니카공화국의 장 카를로스 로페스는 아이티의 파파 피코를 상대로 적극적인 수비와 공격 가담을 선보이며 그라운드를 누볐다. 아이티 선수들 역시 이에 맞서며 압박을 이어갔다.
이번 맞대결은 북중미 지역 국가들의 전력을 시험하는 무대이자 도미니카공화국 홈 팬들의 응원 속에서 치러진 경기로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참고 자료
2026년 10월 1일 도미니카공화국 산토도밍고에서 도미니카공화국과 아이티의 CONCACAF 네이션스리그 경기가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