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에서 연장전까지 승부가 나지 않으면 승부차기로 경기 결과를 결정한다. 정규 시간과 연장전으로도 승패가 갈리지 않은 뒤 맞는 마지막 승부처다.

승부차기는 양 팀이 한 번씩 번갈아 킥을 시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 팀이 모든 킥을 먼저 끝낸 뒤 상대 팀이 차는 구조가 아니라, 각 팀의 시도가 교차하며 결과를 가린다.
기본 진행에서는 각 팀이 처음 다섯 번씩 킥을 시도한다. 경기를 지켜볼 때는 각 팀이 같은 횟수의 기회를 번갈아 얻는다는 점을 알면, 승부차기의 흐름을 이해하기 쉽다.

영어로는 ‘penalty shoot-out’이라고 부른다. 중계나 해외 축구 기사에서 이 표현이 나오면 연장전 이후 경기 결과를 정하는 승부차기를 뜻한다. [출처 3]
승부차기는 연장전까지 결과가 나오지 않은 축구 경기에서 승패를 결정하는 절차다. 양 팀이 번갈아 킥을 하고, 기본적으로 처음 다섯 번씩 시도하며 영어 표현은 penalty shoot-out이다. [출처 3]
참고 자료
승부차기는 연장전까지 승부가 나지 않은 축구 경기의 결과를 결정하는 방식이다. 양 팀은 번갈아 킥을 시도하며, 보통 각 팀이 처음 다섯 번씩 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