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진국 오늘자 뉴스
치과 치료를 하다가
여환자한테 혀를 내밀고 있으라 하고
실수로 고추가 혀에 닿았다고 함
아무래도 치료하다보면 일어날 수 있는 실수인듯
해당 치과의사 스마트폰을 압수수색한 결과
20대 젊은 여환자 혀에 고추를 비비거나 마취해놓고 자위한 영상과 사진이
수천개 발견되었다고 함
참고로 4달전에는 다른 치과의사가
혀를 내밀라고 하고
고추를 여러번 비빈다음 사정해서 정액을 입에 머금게 하다가 (치료 약이라고 설득함)
체포되었는데 알고보니 5번째 체포였고 스마트폰에서 관련 영상이 수백개 발견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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