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이 방송에서 대한·민국·만세의 성장 근황을 전하며 삼둥이의 달라진 관심사를 공개했다. 특히 둘째 민국은 작곡과 디제잉을 공부하며 음악을 자신의 방식으로 익혀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어린 시절 개성 넘치는 모습으로 사랑받았던 세 형제는 이제 각자 관심 분야를 찾아가는 시기에 들어섰다. 송일국은 아버지로서 아이들이 저마다 좋아하는 일을 해보도록 지켜보고 있는 근황을 함께 전했다.
민국의 음악 공부 소식은 삼둥이 근황 가운데 가장 구체적인 변화로 꼽힌다. 작곡과 디제잉을 함께 배우며 단순히 음악을 듣는 취미를 넘어 직접 소리와 곡을 만드는 일에도 흥미를 보이고 있다.

대한과 만세 역시 각자의 관심사를 따라 성장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세 아이가 언제나 같은 모습으로 묶여 소개되기보다, 서로 다른 성향과 목표를 드러내는 시점이라는 점에서 이번 근황에 관심이 쏠린다.
송일국에게도 삼둥이의 변화는 특별한 일상이다. 아이들의 공부와 관심사를 가까이에서 지켜보며, 어린 시절의 ‘삼둥이’가 아닌 각자의 길을 찾는 대한·민국·만세를 응원하고 있다.
송일국은 방송을 통해 대한·민국·만세가 각자의 관심사를 찾아 성장하고 있다고 전했다. 민국은 작곡과 디제잉을 공부하며 음악 활동을 준비하고 있으며, 송일국은 세 아들의 변화를 지켜보는 아버지로서의 일상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