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리센느가 일본 현지에서 행인을 고의로 들이받는 범죄인 이른바 '부츠카리'의 표적이 될 뻔한 상황이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오는 10월 5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는 최근 일본에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부츠카리' 범죄를 집중 조명한다. 이 범죄는 혼잡한 거리나 지하철역 등에서 특정인을 표적으로 삼아 고의로 몸이나 어깨를 강하게 부딪치고 달아나는 행위로, 주로 약자를 대상으로 악의적인 상해나 불쾌감을 유발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해외 일정을 소화하던 리센느 멤버들을 향해 고의로 충돌을 시도하는 아찔한 순간이 포착되어 방영될 예정이다. 방송에서는 리센느뿐만 아니라 무방비 상태의 어린아이를 위협하는 장면 등 통행 중 누구나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는 현장들이 함께 다루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