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3,074억원 규모 초대형 LPG선 2척 계약

라면이진리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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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은 2026년 9월 29일 3,074억 원 규모의 초대형 LPG운반선 2척 건조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삼성중공업이 LPG를 운송하는 대형 선박 2척을 건조하기로 한 내용으로, 계약 금액과 선박 수량이 함께 공개되면서 관심을 받고 있다.

LPG 운반선 ‘Run Far’ 자료사진, 2019년 10월 22일 홍콩 펑차우 앞바다 · Ilkka Simomaa · 원본 · CC BY 4.0

계약 규모 3,074억 원은 두 척의 초대형 LPG운반선 건조를 합친 금액이다. 따라서 공개된 정보상 이번 계약의 대상은 단일 선박이나 설비가 아니라 같은 종류의 선박 2척이다.

초대형 LPG운반선은 액화석유가스를 해상으로 운송하는 선박이다. 이번에 확인된 계약은 해당 선박을 새로 건조하는 계약이며, 삼성중공업의 선박 건조 계약 사례로 분류된다.

LPG 운반선 퀘벡호, 2021년 11월 호주 서부 킨나나 자료사진 · Calistemon · 원본 · CC BY-SA 4.0

공개된 내용에는 계약 체결일, 선박 종류, 건조 척수, 계약 규모가 담겼다. 다만 계약 상대방, 선박 인도 시점, 개별 선박의 세부 사양과 척당 계약 금액은 제공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이번 소식의 핵심은 삼성중공업이 2026년 9월 29일 초대형 LPG운반선 2척을 건조하는 3,074억 원 규모 계약을 맺었다는 점이다. 계약의 세부 조건은 공개된 범위 외에는 알려지지 않았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삼성중공업은 2026년 9월 29일 초대형 LPG운반선 2척을 건조하는 3,074억 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 공개된 정보에서는 계약 상대방과 인도 시점, 세부 사양은 확인되지 않는다. 출처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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