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윤은 2026 현대 양궁 월드컵 4차 대회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에서 15발 모두 10점을 기록했다. 출처 1

박정윤은 초등학교 때 리커브 양궁을 잠시 배웠고, 중학교 진학과 함께 그만뒀다. 이후 25세에 컴파운드 양궁 선수로 다시 시작했다. 출처 2
직장생활 중 동호인으로 컴파운드 양궁을 하던 박정윤은 선수 권유를 받은 뒤 회사를 그만두고 국가대표에 도전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는 컴파운드 혼성 단체전 은메달과 여자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출처 2 출처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