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부국제 행사 취소 이유 미공개·티켓 자동 환불

연상선호 202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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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의 부산국제영화제(BIFF) 공식 프로그램 ‘액터스 하우스’가 10월 7일 개최를 앞두고 취소됐다. 영화제 측은 이민호 부국제 행사 취소와 관련해 “부득이한 사정”이라고 알렸지만, 어떤 사정이 발생했는지 구체적인 이유는 공개하지 않았다.

이민호, 2022년 인터뷰 자료사진 · ELLE TAIWAN · 원본 · CC BY 3.0

이번 행사는 배우와 관객이 만나는 BIFF 공식 일정으로 예정돼 있었다. 그러나 취소 공지에는 대체 일정이나 재개 여부도 담기지 않아, 현재로서는 해당 행사가 그대로 열리지 않게 된 사실만 확인된 상태다.

예매한 티켓은 자동으로 환불 처리된다. 관객이 별도의 취소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안내는 없으며, 영화제 측은 예매 티켓을 자동 환불하겠다고 공지했다.

이민호 자료사진 · ELLE TAIWAN · 원본 · CC BY 3.0

이민호가 출연한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행사 취소 배경일 수 있다는 해석도 나왔지만, 영화제 측은 취소 사유를 특정하지 않았다. 작품 논란과 ‘액터스 하우스’ 취소 사이의 직접적인 연관성 역시 확인되지 않았다.

핵심 요약

이민호의 BIFF ‘액터스 하우스’는 10월 7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영화제 측의 ‘부득이한 사정’ 공지와 함께 취소됐다. 예매 티켓은 자동 환불되며,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취소의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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