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는 영화 ‘디거’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한국을 13번째로 찾았다고 밝히며, 앞으로 한국에 30번 더 오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톰 크루즈, 한국 30번 더 오고 싶다’는 검색어는 이 발언을 가리킨다.
이번 언급은 한국 방문 횟수와 앞으로도 방문하고 싶다는 의사를 함께 밝힌 자리에서 나왔다.
13번째 내한이라는 횟수와 ‘30번 더’라는 말이 이어지면서 그의 한국 방문 관련 발언이 관심을 받았다.
다만 공개된 내용은 기자간담회에서 밝힌 희망에 관한 것으로, 향후 내한 일정이나 실제 방문 횟수가 확정됐다는 뜻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현재 알려진 사실은 ‘디거’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톰 크루즈가 한국 방문 의지를 표현했다는 점이다.
참고 자료
톰 크루즈는 영화 ‘디거’ 내한 기자간담회에서 13번째 한국 방문 사실을 언급하고, 앞으로 30번 더 오고 싶다고 말했다. 이는 향후 일정 확정 발표가 아니라 한국 방문에 대한 의사를 밝힌 발언으로 알려졌다. 출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