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호의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 행사가 취소됐다. 이민호 행사 취소와 관련해 공개된 사유는 ‘부득이한 사정’이며, 행사 진행은 이뤄지지 않게 됐다.

이번 취소는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램 가운데 이민호가 참여할 예정이던 ‘액터스 하우스’를 대상으로 한다. 공개된 내용에는 취소 결정의 구체적인 배경이나 추가 일정 여부는 담기지 않았다.
이미 예매한 관객의 티켓은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취소되고 환불 처리될 예정이다. 예매자가 직접 취소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 안내는 현재 확인된 내용에 없다.

행사 취소 사유를 두고 제기될 수 있는 여러 해석은 공식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현재로서는 ‘부득이한 사정’이라는 안내와 티켓 자동 취소·환불 방침이 공개된 정보의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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