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가 미국 애리조나에서 첫 팬미팅을 개최하고 현지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소유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애리조나에서 열린 첫 팬미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소유는 카라반을 배경으로 하얀 홀터넥 상의와 독특한 프린트가 들어간 미니스커트를 입고 건강한 몸매를 선보이며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지난 2010년 그룹 씨스타로 데뷔한 소유는 쏘 쿨, 나 혼자, 터치 마이 바디 등 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큰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SNS와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특히 유튜브 채널을 통해 총 20kg을 감량하고 현재 48kg의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는 사실을 공유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