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 경기에서는 야구장에 난입한 고양이 때문에 경기가 잠시 멈췄다. 검색어 속 장면은 경기 도중 그라운드에 들어온 고양이가 외야를 달리며 중계 화면과 관중의 시선을 끈 상황을 가리킨다. 출처 1

고양이가 어떤 경로로 야구장 안에 들어왔는지는 공개된 내용만으로는 확인되지 않는다. 다만 경기 진행 중 고양이가 그라운드에 나타났고, 안전하게 경기장 밖으로 내보내기 전까지 경기가 일시 중단된 것이 확인된 핵심 흐름이다. 출처 1
고양이는 외야를 힘껏 달렸고, 선수들이 상황 정리에 힘을 보탰다. 공이 오가는 경기장 한가운데가 아니라 외야 쪽으로 움직였지만, 경기를 계속하기 위해서는 고양이의 퇴장이 먼저 필요했던 장면이다. 출처 2
이후 고양이는 선수들의 도움을 받아 경기장 밖으로 빠져나갔다. 기사에 확인된 범위에서는 고양이가 퇴장한 뒤 경기가 재개된 시점이나 최종 경기 결과는 제시되지 않아, 이 사건을 특정 팀의 승패나 경기 흐름 변화와 연결하기는 어렵다. 출처 1출처 2
당시 화제가 된 이유는 복잡하지 않다. KIA와 LG가 경기를 치르던 중 예상 밖의 고양이가 외야를 가로지르면서 경기가 실제로 멈췄고, 선수들이 고양이를 경기장 밖으로 유도하는 장면까지 이어졌기 때문이다. 출처 1출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