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4×100m 계주, 실격 번복으로 결선 진출

연상선호 2026/10/01
추천 0 비추 0 조회수 5014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400m 계주에서 한국 대표팀의 예선 실격 판정이 상소로 번복됐다.

한국은 예선에서 배턴 인계 구역을 벗어났다는 이유로 실격 처분을 받았다.

상소가 받아들여진 뒤 한국 대표팀은 남자 4×100m 계주 결선 진출을 확정했다.

참고 자료

핵심 요약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400m 계주에서 한국 대표팀의 예선 실격 판정이 상소로 번복됐다.

당신이 좋아할만한 페이지
  • 0
  • 0
댓글 총 개